정말 멋지십니다~ 색감을 보구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~^^
그림을 보던중 제가 대학시절 교수님으로 계셨던 디지아트 김경호선생님의 아웃백 작업도 담당하신것과 윤용기 선생님과도 지인이시구 
풍류공작소에 지인이 있었는데 프로젝트에 참여하신것을 보고 세상은 참 좁구나~라는 생각도 했습니다.
거기다 심규용형님과 같이 일하시고 있는것을 보고~!!ㅎㅎ
 자주 홈페이지에 찾아와서 자극 좀 받을께요~
전 너무 지금 그림이 너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. 그래서 자극이 필요한가봐요^^
꽃샘추위가 잠깐 오는데~감기 조심하세요~^^